SAEROON
서비스

만드는 방식은
하나가 아니다.

화면만 그려 넘기지 않는다. 카페24·아임웹 같은 플랫폼을 쓰기도 하고, 틀에 안 맞으면 직접 만들기도 한다. 무엇으로 만들지는 만들 것과 고객 사정을 보고 정한다.

하나

맞는 것으로 만든다

기업·병원·매장·커뮤니티 사이트를 만든다. 화면 디자인부터 문의 폼·회원·게시판·예약·결제까지 필요한 만큼 갖춘다. 쇼핑몰처럼 이미 잘 갖춰진 자리가 있으면 카페24·아임웹 같은 플랫폼을 쓰고, 정해진 틀에 안 맞는 것은 직접 만든다.

참고할 사이트가 있으면 어디가 좋은지부터 같이 짚는다. 그 짜임새를 우리 방식으로 다시 만들어, 왜 그렇게 만들었는지까지 설명해 넘긴다. 웹과 함께 앱이 필요한 일도 맡는다. 화면부터 스토어 배포까지다.

문의로

연 뒤에도 이어서 맡는다

만들고 끝내지 않는다. 문을 연 뒤의 수정과 점검을 어디까지 맡을지는 계약할 때 함께 정한다.

다 만든 뒤에도 자산은 고객 것이다. 플랫폼 계정과 도메인은 고객 명의로 두고, 수정비로 묶지 않는다.

문의로
방식

정하고, 보여 주고, 연다

01

무엇이 필요한지 정한다

참고할 사이트나 하고 싶은 것을 보내면, 무엇을 만들지 먼저 정리해 보낸다.

02

만들어서 보여 준다

화면부터 만들어 실제로 눌러 볼 수 있게 보여 준다. 고칠 곳은 그 위에서 고친다.

03

열고, 이어서 맡는다

도메인을 연결해 문을 연다. 계정은 고객 명의로 둔다. 문을 연 뒤에 생기는 일도 이어서 맡는다.

범위

화면 뒤까지 만든다

사이트마다 필요한 것이 다르다. 아래에서 필요한 만큼 골라 만든다. 쓰는 플랫폼이 이미 갖추고 있으면 그것을 쓰고, 없으면 따로 만든다.

문의 폼

버튼만 있던 폼이 실제 접수가 되게 만든다. 문의가 빠짐없이 쌓이고, 스팸은 걸러진다.

회원 · 로그인

가입·로그인·프로필·등급. 회원만 볼 수 있는 화면을 나눈다.

게시판 · 커뮤니티

공지·후기·자료실. 운영자가 올리고, 회원이 글을 쓰고 댓글을 단다.

예약

날짜와 시간을 잡는 예약을 만든다. 같은 자리가 두 번 잡히지 않게 막는 것까지가 일이다.

결제

결제창부터 금액 확인·주문·환불까지 이어지게 만든다. 결제 대행 계약은 고객 명의로 맺고, 사이트에 잇는 일을 새로온이 맡는다.

값과 기간은 어떻게 정하나

만들 것이 정해져야 값이 나온다. 무엇이 필요한지 먼저 정리해 보내 주고, 거기에 값과 걸리는 기간을 함께 적는다. 정리까지는 값을 받지 않는다.

무엇이 필요한지 아직 모르겠다면

문의로 물으면 된다. 상황을 적어 보내면 무엇이 필요한지 같이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