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온으로 드는
문은 둘이다.
직접 만드는 길과 맡기는 길. 어느 쪽으로 들어와도 같은 기판 — 미리 만들어 검증해 둔 작동 — 위에 선다.
직접 쓰는 문
화면을 직접 만드는 팀이라면, 만든 것을 올려 작동을 붙이면 된다. CLI로 배포하고, MCP와 REST API로 팀의 AI가 직접 사이트를 만들고 고친다. 통로는 지금 열려 있다.
에이전시가 고객사 사이트를 여러 개 얹는 구조도 이 문이다. 고객 관계는 에이전시의 것이고, 새로온은 기판을 맡는다.
새로온 호스팅으로 ↗맺음을 맡기는 문
화면부터 작동까지 만들어 띄우고, 운영까지 맡는 길이다. 주로 마케팅 에이전시와 소상공인의 사이트를 만든다. 웹과 함께 앱이 필요한 일은 화면부터 스토어 배포·백엔드까지 맡는다.
다 만든 뒤에도 자산은 고객 것이다. 수정비로 묶지 않고, 떠날 땐 그대로 가져간다.
제작 문의로 →붙이면, 작동한다
화면은 그대로
만들어 온 HTML·CSS·JS를 손대지 않고 쓴다. 디자인은 건드리지 않는다.
한 줄로 붙인다
화면에 속성 한 줄, 또는 명령 한 줄. 그 자리에 폼·회원·게시판·예약·결제가 붙는다.
띄운다
우리 서버에서 정확하게 돈다. 문의가 쌓이고, 회원이 글을 쓰고, 예약이 잡힌다.
미리 만들어 둔 작동
아래 작동이 기판 위에 준비돼 있다. 하나만 붙일 수도, 여러 개를 엮을 수도 있다 — 셀프서브로 여는 것과 제작으로 여는 것이 나뉜다.
문의 폼
버튼만 있던 폼이 실제 접수가 된다. 문의가 쌓이고, 스팸은 걸러진다.
회원 · 로그인
가입·로그인·프로필·등급. 화면에 속성만 달면 회원 기능이 붙는다.
게시판 · 커뮤니티
공지·후기·자료실. 운영자가 올리고, 회원이 글을 쓰고 댓글을 단다.
예약
날짜·시간 예약이 서버에 잡힌다. 중복 없이, 정확하게. 셀프서브 통로는 지금 정비 중이라, 제작 문의로 먼저 연다.
결제
결제창부터 금액 확인·주문·환불까지 한 벌로 준비돼 있다. 맡기는 문에서, 실결제 쇼핑몰로 검증한 그대로 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