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ROON
회사 소개

지금 가동 중인 것들로
회사를 소개한다.

새로온은 화면 다음의 작동 — 결제·예약·회원·게시판 — 을 미리 만들어, 자사 서비스에서 검증해 두는 호스팅 회사다. 화면이 웹이든 앱이든, 같은 작동이 붙는다. 2024년 설립했고, 대표 김동건이 이끈다.

계약이나 협업 전에 확인할 것들을 이 페이지에 모았다.

가동 중

홈에서 말한 서비스는 이것이다

새로온이 만든 작동은 자사 서비스가 먼저 검증한다 — 홈의 그 문장이 가리키는 실물이다. 전부 지금 운영 중이다.

오늘의꽃

모바일 게임 '오늘의 꽃'의 상회 커뮤니티. 회원이 가입해 글을 쓰고, 보유한 꽃을 등록해 상회 명단이 모인다. 회원과 게시판을 여기서 굴려 본다.

오늘의꽃 열어 보기

NOVARI

실결제 쇼핑몰. 결제창부터 금액 검증·주문까지 실제 카드로 돌고, 환불까지 한 벌로 배선돼 있다. 결제가 여기서 실전을 치른다.

NOVARI 열어 보기

온폼 필라테스

예약을 검증하려고 자사에서 만들어 운영하는 리포머 스튜디오 사이트. 수업 날짜와 시간을 고르면 회원 가입 없이도 신청이 서버에 실제로 잡히고, 예약금은 결제창까지 이어져 있다. 예약이 여기서 먼저 돈다.

온폼 필라테스 열어 보기

symclip

앱스토어에 출시된 앱. 다음 버전이 쓸 백엔드를 새로온 기판 위에 만들어 두었다 — 앱 백엔드 통로가 여기서 다듬어진다. App Store에서 symclip을 검색하면 나온다.

새로온 호스팅

위 서비스들이 도는 기판 — 고객 사이트가 올라가는 것과 같은 바닥 — 이자, 파는 제품 그 자체. 우리가 먼저 그 위에서 쓰고, 고객과 같은 통로로 쓰는 것을 잣대로 삼는다.

hosting.saeroon.com

숫자를 부풀려 적지 않는다. 대신 전부 지금 접속해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더 궁금한 것은 문의로 물으면 된다.

하는 일

작동을 미리 만들어 두는 일

화면까지는 어느 팀이든 빠른 시대다. 막히는 곳은 그 다음 — 결제가 정확히 잡히고, 예약이 서버에 남고, 회원이 쌓이는 일이다. 못 만드는 게 아니라, 매번 바닥부터 짜면 시간이 걸린다.

새로온은 그 부분을 미리 만들어 두고, 위의 자사 서비스에 먼저 올려 굴린다. 화면에 속성 한 줄, 명령 한 줄로 붙는다 — 폼·회원·게시판·예약·결제.

그래서 파는 것은 능력이 아니라 검증된 속도다. 같은 결과를 더 빨리, 멈추지 않게 띄운다.

만드는 사람

도구는 AI, 판단과 책임은 사람

김동건

새로온은 대표 김동건이 AI와 함께 기획부터 코드·배포·운영까지 만든다. 작은 회사라는 사실을 숨기지 않는다.

AI는 빠르게 가기 위한 도구지, 믿고 맡겨 두는 상대가 아니다. 결제·예약·회원처럼 틀리면 안 되는 자리는 직접 읽고, 띄워 보고, 작동을 확인한 뒤에 내보낸다. 무엇을 내보낼지는 도구가 아니라 사람이 정한다.

작은 회사에 맡겨도 되는가 — 이 질문에는 구조로 답한다. 고객 자산은 고객 소유라 떠날 때 그대로 가져간다. 화면은 표준 HTML·CSS·JS 파일이라 새로온이 사라져도 어느 호스팅에서나 그대로 돌고, 붙였던 작동만 옮긴 곳에서 새로 이으면 된다. 가두지 않는 구조가 지속의 보험이다.

그리고 서비스는 대표가 자리를 지켜야 도는 구조가 아니다. 한번 띄운 작동은 기판 위에서 스스로 돌고, 위의 자사 서비스들이 매일 그 증거로 굴러간다.

대표 이야기 더 보기
원칙

보이지 않는 기준

돈 앞에선 한 번 더 의심한다

결제가 됐다는 통보를 그대로 믿지 않는다. 서버가 직접 다시 확인한 뒤에야 주문을 처리한다.

고객을 가두지 않는다

수정비로 묶지 않는다. 바꿀 수 있는 건 고객이 직접 바꾸게 두고, 떠날 땐 자산을 그대로 가져간다.

광고는 광고라고 말한다

돈으로 산 후기를 올리지 않는다. 자랑 대신 가동 중인 서비스로 말한다.

우리 것부터 우리가 쓴다

위에 적은 서비스 전부가 그 증거다. 우리가 안 쓰는 것을 남에게 권하지 않는다.

확인할 것이 남았다면

궁금한 사실은 문의로 물으면 된다. 답은 대표가 직접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