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ROON

새로온

정확하게 작동할 때까지

맞는 것으로 만든다

화면은 빠르게 그려진다. 그런데 사이트는 문을 여는 날부터 시작이다. 문의가 접수되고, 회원이 쌓이고, 예약이 잡히고, 결제가 정확히 끝나는 일이 그날부터 매일 이어진다.

새로온은 그 일을 한 가지 방식으로만 하지 않는다. 카페24·아임웹 같은 플랫폼을 쓰기도 하고, 틀에 안 맞으면 직접 만들기도 한다. 어느 쪽이든 문을 연 뒤에는 사이트가 손을 대지 않아도 제 일을 하고, 화면은 보는 사람의 일을 방해하지 않는다. 거기까지가 만드는 일이다.

만든 사이트가 쓰이고 있다

단체급식·케이터링 사업자, 해외 환자를 받는 의료기관의 영문 사이트, 혈액투석 전문 의원, 법무법인. 업종도 필요한 것도 달랐다. 전부 우리가 만들었고, 지금도 쓰이고 있다.

숫자를 앞세우지 않는다. 만든 것으로 말한다.

어떤 업종에 무엇을 만들었는지 회사 소개에 적어 두었다

만들고, 지킨다

만드는 일과 지키는 일을 나눠 팔지 않는다. 한 사람이 이어서 한다.

만드는 일

화면부터 문의·회원·게시판·예약·결제까지 필요한 만큼 갖춘다. 카페24·아임웹 같은 플랫폼을 쓰기도 하고, 직접 만들기도 한다. 웹만이 아니라 앱도 맡는다.

서비스 안내로
맺고 지키는 일

문을 여는 날 마지막 점은 우리가 찍고, 그 뒤로도 고치고 지킨다. 계정과 도메인은 고객 명의로 두고, 수정비로 묶지 않는다.

문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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